설명
로얄 코펜하겐 1930 율리안 마리 컬렉션 도서
(복각판) 애호가와 감식가들을 위해, 1930년 발행된 로얄 코펜하겐(Royal Copenhagen) 원본 카탈로그를 복각하여 덴마크 도자기 예술의 정수를 선보입니다. 이 카탈로그는 고도의 기술을 요하는 오버글레이즈(overglaze) 기법의 예술성을 담고 있습니다. '율리아네 마리(Juliane Marie)'라는 명칭은 왕립 도자기 공장의 초대 후원자였던 율리아네 마리 왕비와, 20세기 당시 까다로운 오버글레이즈 기법으로 장식된 도자기에 수작업으로 그려 넣었던 왕관 문양을 모두 의미합니다. 이 책은 하드커버로 제작되었으며 크기는 24.5 x 30cm입니다. 단순한 흑백 디자인의 재킷(겉표지)이 씌워진 하드커버 형태입니다. 로얄 코펜하겐의 허가를 받아 미국 DPI에서 발행했으며, 2005년 중국에서 인쇄되었습니다. 서문은 영어로 작성되었으나, 그 외에는 시각적 이미지가 주된 내용을 전달합니다. 2장의 컬러 도판과 78장의 흑백 도판에는 19세기 작품의 복제본을 비롯하여 칼 마르틴-한센(Carl Martin-Hansen), 게르하르트 헤닝(Gerhard Henning), 아르노 말리노프스키(Arno Malinowski), 크리스티안 톰센(Christian Thomsen), 악셀 로허(Axel Locher), 미카엘 페데르센(Michael Pedersen), 한스 한센(Hans Hansen), 게오르그 틸스트루프(Georg Thylstrup)의 피겨린(조각상) 작품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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