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명
안톤 미켈센 1963년 크리스마스 포크 (에나멜 장식의 금도금 스털링 실버)
카르스텐 프롤리히(Carsten Frölich)는 올해의 주제로 오로라(Aurora Borealis)를 선택했습니다. 하늘색 에나멜 배경 위로 오로라와 북극성이 보이며, 그 아래 눈 덮인 풍경 속에는 붉은색 작은 집들과 교회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카르스텐 프롤리히(Carsten Frölich)는 올해의 주제로 오로라(Aurora Borealis)를 선택했습니다. 하늘색 에나멜 배경 위로 오로라와 북극성이 보이며, 그 아래 눈 덮인 풍경 속에는 붉은색 작은 집들과 교회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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